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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소월 아트홀] 둘째날 후기

김철호 3 4884 0
둘째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늦게 일어나긴 했지만 개장 시간에 맞출 수 있었습니다.

12시 이전에 도착해야 건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여튼.
rpawjdkwjdk님과 준영님은 오늘도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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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용답 도서관 전시회에서 왔었던 기범군도 와 주었습니다. 강릉에서 온 가족이 오셨네요.
정신 없어서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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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사진은 메일로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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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님께서도 와주셨습니다. 작고 귀여운 모형을 주로 만드시죠.
너나들이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taiho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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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 VLUU 잡지팀에서 취재를 나오셨습니다. (저스트페이퍼에서 의뢰 되었다가 토스해 주셨죠.)
에디터 한 분과 포토그래퍼 한 분 해서 두분이 오셨는데, 모두 여자분이시네요.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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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을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최성철 차장님은 직접 개발하시고 삼성건설에 납품하신 버즈 두바이를 들고 찍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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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호 VLUU 를 보고 계신 차장님.
이번달에는 타로에 대해서 나왔다고 하네요.
저번달에는 코스튬 플레이에 대해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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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나타나신 상호형님.
이렇게 보니 사인해주고 있는 듯이 찍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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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준님과 狂手님께서도 와주셨습니다.
서원준님은 최강의 동안이시라는...
狂手님 얼굴 좀 보여주세요!

아, 그리고 저스트페이퍼의 듀시스트님과 갈데까지님께서도 와 주셨습니다.
저스트페이퍼 신년회에 가시기 전에 들러주신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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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술학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이신 한나님께서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종이모형 강좌를 개설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면서 저나 왕국쪽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대형 건담과 같은 모형을 이용한 홍보에도 관심이 있으시다고 하시네요.
재료비는 일단 저렴하니까 좋지요.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이런 모형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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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가 거의 끝날 무렵에 지콘 디자인(http://zicondesign.com)의 장형순님께서도 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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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에서 내린 직후 장형순님께서 동영상으로 인터뷰를 찍어주셨습니다.
받으면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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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규님의 주먹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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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가 끝난 후 남은 멤버들 끼리 감자탕을 먹었지요.
저는 저스트페이퍼 신년회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1차만 먹고 나왔습니다.

구의역 근처에서 모였는데, 한번에 못찾고 뱅뱅 돌다가 거의 끝 무렵에 난입했습니다.
대략 가정집 분위기의 식당이더군요.
아는 분은 그닥 없고 황금풀님과 동호, 狂手님정도 랄까...
아 월광님도 계셨습니다.

저연령 - 고연령 - 원피스의 종이모형 대략 이렇게 모여 계셨던것 같습니다.
워낙 많으셔서 일일이 인사는 못하고 가까이 계신 분과 인사하는 정도였죠.

다음 장소로 이동할때, 한별님과 원피스님과 대략 얼굴 도장 찍었고요.
첨단종이님의 데스 사이즈도 인계 받았습니다.

그리고 동호는 떡이 되었습니다.
골고루 잘 아주 많은 걸 먹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여튼 황금풀님이 업고 나가서 숙소로 일단 보내고, 2차로 맥주 500 몇잔을 한 후 숙소로 갔지요.

숙소에서 또 맥주 몇잔을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렇게 셋째날이 밝아오고 있었죠.
[이 게시물은 김철호님에 의해 2011-08-14 16:11:18 왕국 전시회 후기에서 이동 됨]

3 Comments
가련시아a 2009.01.20 01:08  
맥주 500몇...
태사자 2009.01.20 02:46  
그래서 마지막날 늦으신거구나.........................................
사실을 알았군요 =ㅅ=+
그보다 전 서원준님이 가까운곳에 사신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ㅇㅅㅇ;
rpawjdkwjdk 2009.01.20 22:07  
둘째날은 사정상 일찍 돌아와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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