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오프라인
오프라인

[2009 서울랜드] 건담편 - 3차 출격

김철호 6 6270 1
5시 정도에 3차 출격이 있었습니다.

634986577_c8255bb3_DSC_0776.jpg

634986577_165712b1_DSC_0777.jpg
근데, 상체 위치가 약간 틀어져 있어서 모양이 다소 틀어졌습니다.

634986577_c1369726_DSC_0778.jpg

634986577_25d6288e_DSC_0779.jpg
사진도 찍어주고~

634986577_507d3dee_DSC_0780.jpg
나에게도 무기가!!
카르젠님이 가져오신 자칼을 쥐었습니다.

634986577_b181b83a_DSC_0781.jpg
야들아 빨리빨리 찍고 가자. 힘들다...

634986577_aa540b49_DSC_0782.jpg
건담의 잘빠진 다리를 보시길!

634986577_2b9e10e4_DSC_0783.jpg
남자친구랑 같이 오신 분이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이 사진에서 왼쪽 팔꿈치 관절이 파손되었네요.

634986577_96cafa02_DSC_0784.jpg
만져주고 계시나, 해체 후 보수를 해야했지요.

634986577_e769ca60_DSC_0785.jpg
여튼, 사진찍는데에는 문제없네요.

634986577_b53bb22f_DSC_0786.jpg

634986577_0ad2fb2e_DSC_0787.jpg
왼쪽에 지콘디자인 사모님과 서윤이가 보이네요.

634986577_086d44d5_DSC_0788.jpg
뭐지, 이 긴장감은...

634986577_2b1951f7_DSC_0789.jpg
두둥!

634986577_b25e2b07_DSC_0790.jpg
이봐!!

634986577_be86c7e1_DSC_0791.jpg
가만 안 두겠어..

634986577_715c5c6e_DSC_0792.jpg
후훗

634986577_81db3185_DSC_0793.jpg
두드리고 가시는 분들이 많으셨다는...

634986577_8eb99fbb_DSC_0794.jpg
신기하냐

634986577_4599ac8c_DSC_0795.jpg
관절부로 사이를 만져보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634986577_1cac41e7_DSC_0796.jpg
머리에 총을 겨눈 것 처럼 나왔지만 착시일뿐...

634986577_4db0ba35_DSC_0797.jpg

634986577_b90ebbcc_DSC_0798.jpg
깍지 커플 기억이 나네요.
남자분 일단 격하게 깍지를 껴주십니다.

634986577_ceacf6aa_DSC_0799.jpg
여친으로 추정되는 분
역시나 깍지를 껴주셨다는.
(이성과 손잡아 본게 십수년은 된듯. 있었기는 했나... 게다가 격하게 깍지를 껴본일이 처음인듯.)
여튼 인상적인 커플이었습니다.

634986577_30ccb787_DSC_0800.jpg
상체가 더욱 기울어서 목 위치가 좀 난감하게 되었네요.

634986577_e6433047_DSC_0801.jpg

634986577_a41d3469_DSC_0802.jpg
먹고살기 힘드네.

634986577_8578f0a4_DSC_0803.jpg

634986577_1566ebfe_DSC_0804.jpg

634986577_80894a7a_DSC_0805.jpg
아이들에게 둘러쌓인...

634986577_e1515275_DSC_0807.jpg
노란옷을 입은 친구는 모자를 총구에 씌우더군요.
기억이 나네요.

634986577_91aa105e_DSC_0809.jpg
발로 차려는듯...

634986577_b125e544_DSC_0810.jpg

634986577_be8b8327_DSC_0811.jpg
여튼 이것이 마지막 출격으로, 이후에 짐을 싸게 됩니다.

날씨가 좀더 맑고, 건담이 전시 전날 모두 완성되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이번 건담은 1탄 보다 질적으로 엄청나게 향상되어 아쉬움이 더 큽니다.
그래도 나중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건담 제작에 도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혼자서 20여일 걸린것을 3일만에 해냈네요.
이번것은 디테일이 업되어서 혼자 했으면 한달도 더 넘게 걸렸을 겁니다.

- 제작 참여
종이모형왕국 : 최규석 실장님, 최성철 차장님, 이방원 팀장님, 그리고 전개도 인쇄해 주신 인쇄소 사장님
종천 : 카르젠님, rpawjdkwjdk님, 태사자님, 서늘해님
모두 고맙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는데, 빠른시일내에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럼, 푹 쉬세요.
[이 게시물은 김철호님에 의해 2011-08-14 16:25:50 왕국 전시회 구경에서 이동 됨]

6 Comments
샤크 2009.04.27 16:31  
멋지군!
서늘해 2009.04.29 14:27  
우호호호홋 좋군요.
누룽지 2009.05.09 14:59  
멋져요
샤인마귀 2009.05.12 00:10  
1탄 보다 확실히 멋있어졌어요!
ghost 2010.05.17 20:59  
수고하셧음 ㅋㅋㅋㅋㅋㅋㅋ
륀느가가린느 2011.08.10 00:11  
좋았겠어요.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0 명
  • 오늘 방문자 1,445 명
  • 어제 방문자 1,464 명
  • 최대 방문자 13,159 명
  • 전체 방문자 8,272,411 명
  • 전체 게시물 89,390 개
  • 전체 댓글수 260,439 개
  • 전체 회원수 56,25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