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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캠프

김철호 7 4602 0

지난주였네요.

토요일 부터 1박 2일로 여러가지 특훈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인형사님의 근거지인 파주 되겠습니다.

저와, 박종윤군, 구름사랑님이 참가했습니다.


인형사님 작업실에 잠깐 들러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고 댁으로 향했습니다.

가까운곳에 있더군요.


짐을 풀고, 세마리 고양이들과 인사를 한 후 저녁을 먹기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원래 가기로 했던 고기뷔페집에는 대기하는 사람들이 20여명도 더 되어서 포기했고,

대신 다른 고기뷔페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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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나름 먹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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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네요.


안방 옆에 미닫이 문으로 작은 공간이 있더군요.

마치 전투 함교 같은 분위기... 거기에 오밀조밀 모여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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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는 맥주를 까면서 박종윤군에게는 캐드를 잠깐 가르쳐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인형사님은 듀엘을, 구름사랑님은 짐 카이에 칼금을 넣으셨지요.


자취해서 골방을 얻게 되면 이런 형식의 노닥거리는 모임은 얼마든지 열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여튼, 아침 10시경에 일어나 인형사님이 끓여주신 오징어 짬뽕에 계란을 건져먹고, 즉석밥까지 먹으니 든든하더군요.

15인치 노트북에 츄리닝, 깔깔이, 기타 물건들을 챙기니 짐도 꽤나 무거웠습니다.


형수님께서 출타중이시라 기획된 모임이었고, 또 언젠가 출타하시면 소집하는 걸로!

7 Comments
구름사랑 2013.02.09 09:03  
골방만 있다면!!
만들기왕 2013.02.09 11:02  
오홋!
맛나겠다...^=^
한글배운팽귄들 2013.03.10 14:04  
맜있겠어요
그까이꺼 2013.02.13 11:28  
파주면.. 정말 가깝네요 ^^
정말 모델링 좀 배우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뵙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인형사 2013.02.13 15:20  
이번엔 마침 저희 집이 비어서 이런 기회가 된거고, 조만간 일산쪽에서 자리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까이꺼 2013.02.13 15:55  
저희 집이 한번 비어야겠군요.. 하하~!!
와이프님이 친정을 가 주시면 좋으련만~ 어림 반푼어치도 업겠죠~
아무튼 감사하구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
인형사 2013.02.13 16:13  
채팅방에서도 항상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기회되면 온라인으로 얘기를 나눠보는것도 좋을거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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