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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전시회후기..[사진 無]

하레시엘a 10 3501 0

흠흠.제목에서 말했지만 간단하구요


사진도없심다. 이런.


쉬레귀같은 내머리가 디카가 바로 옆에있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가져가지 않아 못찍었다는 전설임다.


킁..=ㅅ=


예/일단 아빠와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헥헥] 랑 만나서


내고향<<[음식점이름] 에서 한우를 퍼먹고[맛 끝내줬심다]


아빠와 작별[응?]을 하고 지하철을 타고 답십리역가지 왔지요.


30분쯤 걸렸나..


넵, 걸렸습니다. [응?] 그다음에 마을주민들 2분에게 길을 물어보고..


이리저리해서 앞으로 쭉가고 오른쪽으로 턴하고 이짓저짓 다해가며 찾았습니다, 도서관.넵


종신이 형님께 문자를 보내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지하랩니다.넵


계단을 날르듯이 내려갔지요 숑숑.ㄱ-


보니까 웬지 뭔가 알수없는 느낌이 종신이 형인듯한 느낌이 팍팍..들었던.


교장삼촌은 보니까 한눈에 알겠고..=ㅂ=


전개도는 로봇삐까[?]뿌까[?]삐끼[?] 아무튼... 로봇 머시기...있었구요


수박은 전개도가 엄청많았고요[태산]


또 무슨... 해시계..같은..신비한전개도[몰라요]가있었습니다.


저는 전시회 중간에 와서.. 4시 30분에 갔는데요.신화형은 1시에와서 3시30분쯤에 갔담니다


아아.... 작품이 끝내줬슴다


원피스님의 3종세트[야크트,(갑자기 생각이안나네)]


카이토님의 딥스.. 끝내줬습니다.


무기가 길더군요... 그옆엔 1:1 스케일 케로로가있었구요.


앞쪽에는 그부분 주민들이 만드신 종이모형들이 있었습니다.


천장엔 웬 물고기한마리가..-ㅅ-


그리고 삼촌의 .. 라이온체스트... 자세 끝내줬구요


깨끗하고 색지라서 색이 굳이었음..


삼촌이랑 악수하고 피스님이랑 악수하고~우히히히힛


올해 겨울쯤에 다시 하게되면 좋겠슴... =ㅂ=


전시회 또하면 10분의 1 건담만들어서 들고가야징 =ㅂ=


p.s 삼촌 즐거웠심 , 근데 왜 사진찍고가라는말안했심..ㄱ-


10 Comments
마그데이 2008.08.04 11:36  
힝..좋겟다 ....가보고싶었는데 흐흑....
김철호 2008.08.04 11:49  
아, 먼저 가야되는 줄 알았징.
다섯시까지 있었으면 됐는데.
다음번에 오면 같이 찍자구~~
하레시엘a 2008.08.04 11:50  
시간은 많았는데 엄마가 지루하다면서 끌고갔어..-ㅅ-
김철호 2008.08.04 13:13  
케켐 - _-
크레이지네코 2008.08.04 13:10  
사진 없음에 못내 아쉽네요
상현 2008.08.05 08:27  
다음 전시회는 잠입이다!!!.........
하레시엘a 2008.08.05 10:34  
헉!!!!
커세어 2008.08.05 09:41  
로봇 '찌빠' 아니였나요...;
원피스님 작품은 아마 '아크트미라지'였던가?
하레시엘a 2008.08.05 10:35  
그렇군요 짜빠가 아닌거군요...덜덜
야크트미라지는 하도 굳이어서 외웠구요
스카우츠 머시기..-_-
오크 2008.08.06 10:07  
로보짬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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